Button [city] series 는 우리가 사랑하는 도시를 주제로 펼쳐 집니다.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고, 코 끝이 시리도록 그리워지는 도시가 있으신가요? 가까이에 혹은 멀리에 있는 그 도시에는 하나의 선물과 같은 추억으로 우리의 가슴 속에 살아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시를 담은 오브제, 따뜻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는 이종범 사진작가님과 함께 합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반겨주는 도시 파리, 젊음을 잠가놓는 금고라는 말처럼 먼 훗날 방문해도 그 모습 그대로 나의 첫 파리처럼 나를 반겨줄것만 같은 향수. 파리. -picn2k